박주영 후반 역전골..무승부에 그쳐

입력 2010-09-13 0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에서 활약 중인 박주영(25)이 정규리그 다섯 경기만에 시즌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박주영은 13일(한국 시각)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1 5라운드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원정경기에서 후반전에 역전골을 넣었다.

4-4-2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박주영은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4분 역습 기회에서 고대하던 시즌 첫 골을 빚어냈다.

하지만 모나코는 박주영의 득점 직후 자책골을 기록하는 바람에 2-2 무승부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