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송호범 얼짱 아내 백승혜-부부싸움 중 응급실행, 왜?

입력 2010-09-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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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자기야'
원투 송호범의 미모의 아내 백승혜가 응급실에 실려갔던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될 '자기야'에 출연한 백승혜는 '너 때문에 내가 아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편 송호범과의 부부싸움 중에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했다.

4대가 함께 살다보니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울화통이 터진 나머지 부부싸움 중 온 몸에 마비가 왔기 때문.

이에 노사연은 "아내들 중 마비증세가 없었던 사람이 있으면 나와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얼짱아내 백승혜가 송호범의 뮤직비디오 키스신 때문에 질투폭발 사연서부터 이들 부부의 최근 근황까지 공개했다.

이들의 알콩달콩 부부이야기는 '자기야'는 9월10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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