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먼, 메이저리그 최초 600세이브 위업

입력 2010-09-08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LB 공식사이트
미국인 투수 레버 호프먼(밀워키 브루어스ㆍ사진)이 메이저리그 최초로 개인통산 600세이브를 올렸다.

호프먼은 8일(한국시각) 미국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 팀이 4-2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날 호프먼은 상대 자 콜비 라스무스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랜디 윈을 병살로 처리했고 애런 마일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시즌 9세이브이자 통산 600번째 세이브를 완성했다.

지난 1993년 플로리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시즌 중 샌디에이고로 팀을 옮긴 호프먼은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샌디에이고의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했다. 또한 소속팀이 월드시리즈에 오른 1998년에는 53세이브로 자신의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4,000
    • -0.57%
    • 이더리움
    • 3,45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46%
    • 리플
    • 1,953
    • -2.4%
    • 솔라나
    • 140,500
    • +4.15%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00
    • +0.69%
    • 샌드박스
    • 47.66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