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 2주간 전 임직원 봉사활동

입력 2010-09-0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 하반기 STX Happy Volunteer Week'

▲STX그룹이 6일부터 19일까지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대축제 ‘STX Happy Volunteer Week’를 시작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STX그룹 직원들.
STX그룹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을 자원봉사 기간으로 정하고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2010년 하반기 STX Happy Volunteer Week'로 명명된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서울과 경기, 경남지역에서 결식아동과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을 상대로 한 봉사활동과 농촌 일손 돕기, 헌혈 등 144개 봉사 프로그램에 릴레이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복지센터를 방문해 노인과 정신지체 장애우들을 돌보고, 영아일시 보호소에서 영아를 보살피는 등 소외계층 살피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STX 측은 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추성엽 ㈜STX 사장은 "STX의 사회공헌 모토인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만들기'를 위해 봉사활동이 상시화·정례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두 차례씩 해 온 STX의 자원봉사대축제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5,000
    • -0.7%
    • 이더리움
    • 3,45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62%
    • 리플
    • 1,952
    • -2.74%
    • 솔라나
    • 141,200
    • +4.59%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100
    • +1.51%
    • 샌드박스
    • 48.1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