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170원 초반으로 급락...1171.4원(-3.7원)

입력 2010-09-06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1170원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일보다 3.7원 내린 1171.4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1원 내린 1171.0원으로 출발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의 8월 일자리 감소 규모가 시장이 우려했던 것보다 적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다.

달러는 글로벌 경기 우려 완화로 시장의 위험선호 성향이 강화되면서 대부분 통화에 대해 폭넓게 하락했다.

1170원대 초반으로 하락하면서 외환당국의 달러매수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으로 낙폭은 조금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9월만기 달러 선물은 전일보다 4.4원 하락한 1173.0원을 기록 중이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투자자가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자산운용과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6,000
    • +0.4%
    • 이더리움
    • 3,1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
    • 리플
    • 2,001
    • +0.05%
    • 솔라나
    • 121,300
    • +0.41%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3.82%
    • 체인링크
    • 13,250
    • +2.1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