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타운, 미국 공연 성황리에 마쳐

입력 2010-09-06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아이돌그룹의 산실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소속의 가수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뒤흔들었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SM 가수들의 합동 공연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 인 LA'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펼쳐졌다.

스테이플스센터는 미국 프로농구팀 LA레이커스의 홈구장이자 마이클 잭슨의 영결식이 열린 곳이며 매년 그래미시상식이 개최되는 장소다. 이곳에 한국 가수들이 대거로 공연을 펼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강타와 보아(사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 대한민국 대표 가수 40여명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미국인 팬들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 동방신기의 '풍선' 등을 춤과 함께 한국어로 따라했다고 전해졌다. 또 자매인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강타와 아라, 보아와 샤이니의 키,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듀엣 무대를 마련했다.

4시간에 걸친 공연이 마무리 되자 팬들은 이들의 매력에 빠져 ‘아이 러브 유’를 외쳤다고 알려졌다.

김영민 대표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미국 공연은 SM의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소속 가수들의 미국 공연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1,000
    • +4.96%
    • 이더리움
    • 3,571,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348,600
    • +7.93%
    • 리플
    • 1,910
    • +6.7%
    • 솔라나
    • 154,600
    • +10.43%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7%
    • 체인링크
    • 16,740
    • +6.49%
    • 샌드박스
    • 51.17
    • +3.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