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오상진도 엄친아? 父 현대그룹 임원 눈길

입력 2010-09-02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MBC 오상진 아나운서(30)가 엄친아였음이 새삼 화제다.

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 중 대표적인 인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됐다.

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했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서글서글한 외모와 명문대 출신의 학벌,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끄는 자질 등으로 MBC의 간판 ‘훈남’ 아나운서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탤런트 한채아도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라고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6,000
    • +1.04%
    • 이더리움
    • 3,06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0.39%
    • 리플
    • 1,597
    • -0.5%
    • 솔라나
    • 122,800
    • +1.15%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1.86%
    • 샌드박스
    • 58.62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