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충남 서해안 정전 51% 복구

입력 2010-09-02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발생한 충남 서해안지역의 정전 가구 51%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충남 서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 가구수는 12개 시ㆍ군 22만7200여가구로 이 가운데 51%인 11만5200여가구에 전력을 공급했다.

지역별로는 ▲서산 5만가구 중 2만5000가구 ▲태안 4만가구 중 1만8000가구 ▲홍성 2만3000가구 중 8000가구 ▲예산 1만9000가구 중 9000가구 ▲보령 1만5000가구 중 6000가구 ▲아산 2만5000가구 중 1만5000가구 ▲당진 1만5000가구 중 8000가구 ▲천안 2만2000가구 중 8000가구 등이다.

정전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연기(8000가구) ▲서천(5000가구) ▲공주(4400가구) ▲청양(800가구) 지역은 응급 복구가 완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7,000
    • +1.29%
    • 이더리움
    • 3,43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84%
    • 리플
    • 2,130
    • +1.33%
    • 솔라나
    • 127,000
    • +0.32%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59%
    • 체인링크
    • 13,880
    • +1.39%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