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이자렌카, 경기도중 더위먹고 실신

입력 2010-09-0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벨라루스 출신의 여자 테니스 선수 빅토리아 이자렌카(사진)가 더운 날씨로 인해 실신했다.

이자렌카는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아르헨티나의 히셀카 둘코를 맞아 경기를 펼치다 쓰러졌다. 그녀는 휠체어에 태워져 경기장 밖으로 옮겨졌으며 결국 경기를 포기했다.

미국 뉴욕주의 무더위는 9월 들어서도 기세가 꺾이지 않아 낮 최고 기온이 35℃를 오르내리고 있어 경기를 갖는 선수들이 고충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1,000
    • +1.55%
    • 이더리움
    • 2,631,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46%
    • 솔라나
    • 110,800
    • +5.6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92.27
    • +19.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