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7개 유치원ㆍ15개 초·중교 휴업

입력 2010-09-02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인천 강화지역 공사립 유치원 21곳 등 인천지역 27개 유치원이 휴원하고 15개 초.중학교가 휴업을 했다.

또 1개 유치원과 18개 초.중.고교의 담장이나 천장, 유리창 등이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2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지역 유치원 27곳이 휴원했고 부원초교, 갈산중, 부평여중 등 15개 초.중학교가 역시 휴업했다.

태풍으로 각급 학교의 담장이 무너지거나 지붕이 날아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도 발생했다.

자유유치원의 담장 석축 일부가 붕괴되고 국제고의 본관과 식당을 연결하는 통로의 천장 마감재 30∼40장이 떨어지고 담장 20m가 붕괴됐다.

또 산곡초교의 본관과 남동중의 현관과 급식소를 잇는 통로, 인항고 체육관, 미추홀외고 연결통로 등의 지붕 일부가 떨어져 나가고 굴포초교의 유리창 일부가 파손됐으며 도림초교의 담장 일부가 유실되는 등 19개 유치원과 초·중·고교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8,000
    • -3.24%
    • 이더리움
    • 2,45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283,900
    • -1.49%
    • 리플
    • 1,611
    • -3.13%
    • 솔라나
    • 101,800
    • -2.4%
    • 에이다
    • 218
    • -4.8%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65%
    • 체인링크
    • 11,180
    • -2.87%
    • 샌드박스
    • 76.38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