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30대女 납치의심 사건 발생

입력 2010-09-01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 차량 추적 등 관련 수사 착수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오후 3시 30분께 김모(38.여)씨가 내연 관계인 한모(40)씨에게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여동생은 "언니가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언니의 집에 가보니 방이 어질러져 있었고 둘은 사라지고 없었다"라며 "전화를 걸어 보니 모두 꺼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한씨는 김씨의 여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언니와 다투고 함께 있었지만 곧바로 돌려보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한씨가 김씨와 함께 있는 것으로 보고 한씨의 차량을 추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0,000
    • +0.17%
    • 이더리움
    • 3,41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6,700
    • +0%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