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원전선, 알루미늄 케이블 1000억 효과 불구 약세

입력 2010-09-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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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올해 말 알루미늄케이블인 '네오케이블'을 연간 단가계약으로 구매할 예정인 가운데 대원전선은 전선업계 처음으로 '네오케이블'로 불리는 케이블에 대한 공급 자격을 갖고 있다. 하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7분 현재 대원전선은 전일대비 10원(1.16%) 하락한 850원에 거래중이다.

대원전선이 전선업계 처음으로 ‘네오케이블’로 불리는 22.9kV 수트리억제 충실 알루미늄 전력케이블(TR CNCE-W/AL)에 대한 한전 공급 자격을 획득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초과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해 TDR 과제의 일환으로 네오케이블 개발을 추진, 대원전선을 개발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네오케이블은 앞으로 한전 구매가확대될 전망이어서 주요 전선기업들도 앞다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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