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닉네임 '저쪼아래' 본 딴 홈페이지 화제

입력 2010-08-3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MBC 예능프로 '무한도전'에서 만들어진 유재석의 닉네임 '저쪼아래'를 본 딴 홈페이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프로레슬링 경기 전 마지막 연습 과정을 담은 지난 28일 '무한도전' 방송에서 멤버들이 닉네임을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 노홍철이 제안한 '저쪼아래'는 유재석의 신체적 특징을 비유한 닉네임으로 신체의 일부가 보통 사람들에 비해 아래에 있는 것을 꼬집은 말이다. 유재석의 닉네임 의미를 파악한 '무한도전' 다른 멤버들은 크게 웃으며 동의했다.

또한 길(길성준)은 "(저쪼아래) 이메일 주소가 있으면 갖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저쪼아래닷컴'을 자막으로 내보냈다. 이후 그 장면을 눈여겨 본 시청자가 '저쪼아래닷컴'도메인을 구입해 사이트를 제작하게 돼 네티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현재 '저쪼아래닷컴'은 지난 29일 홈페이지 제작 이후 하루 평균 10만 명 정도가 방문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6,000
    • +0.46%
    • 이더리움
    • 2,561,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0.34%
    • 리플
    • 1,708
    • -1.44%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2
    • -9.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51%
    • 체인링크
    • 11,880
    • +0.34%
    • 샌드박스
    • 76.4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