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호에 깜짝 발탁된 김주영은 누구?

입력 2010-08-30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금까지 무명 선수였던 경남FC소속 수비수 김주영(22)이 조광래호에 승선하게 됨에 따라 김주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주영은 연세대에 입학한 이후 축구를 그만 둘 정도로 축구선수로서는 큰 인정을 받지 못했다. 20세 청소년대표팀에 뽑히지도 못했었다. 하지만 김주영에게도 기회는 찾아왔다. 지난 2008년 9월 당시 경남FC 지휘봉을 잡고 있던 조광래 감독에게 입단테스트를 받은 것이다.

조광래 감독은 김주영의 탄탄한 체력과 빠른 발을 보고 김주영을 2009년에 드래프트 3순위로 경남FC에 입단시켰다. 그는 올해 23경기에 출전하며 경남을 최저실점 2위에 올려놓는데 힘을 보탰다. 경남은 올해 18경기에서 단 17골만을 허용했다.

한 때 축구화를 벗은 뒤 맺은 조광래 감독과의 인연이 그를 축구대표팀에 발탁하게 된 배경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7,000
    • +0.25%
    • 이더리움
    • 2,66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4,800
    • +0%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57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