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취약계층 청소년 자립 지원

입력 2010-08-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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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경상남도청소년종합지원본부와 ‘상설 두드림존’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과 건전한 경제관 확립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경남은행은 정기적인 금융ㆍ경제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건전한 경제관 확립을 도울 계획이다.

손교덕 경남은행 중부본부장은 “청소년의 자립동기 강화와 사회진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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