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家 장손, 그룹 지분 잇달아 처분

입력 2010-08-30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영氏 금호개발상사 지분 전량 매각

고(故)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의 아들 박재영씨가 잇달아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금호개발상사는 지난 24일 박씨가 보유 주식 7만5000주를 금호피앤비화학에 전량 매각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 금액은 주당 8만2150원씩 약 61억원 규모.

박 씨는 지난 4월에도 금호산업 주식을 전량 처분한 바 있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인 금호피앤비화학의 지분은 56.25%로 늘어났다.

고 박인천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 장손인 박 씨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다른 3세들과 달리 금호그룹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1,000
    • -1.57%
    • 이더리움
    • 3,04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3%
    • 리플
    • 2,055
    • -0.63%
    • 솔라나
    • 129,400
    • -1.22%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3.12%
    • 체인링크
    • 13,56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