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신재민, 이재훈 사퇴, 고심어린 결단"(종합)

입력 2010-08-29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은 신재민, 이재훈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해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고심어린 결단으로 평가했다.

29일, 안형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번을 계기로 국민의 눈높이게 맞는 더욱 엄격한 인사 검증 기준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겸허한 마음으로 국민의 곁에 다가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 소통의 국정운영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부서의 공직자들은 해당 국무위원들의 공석으로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야당도 정부 여당의 진심을 이해하고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9,000
    • +1.59%
    • 이더리움
    • 3,46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95%
    • 리플
    • 2,002
    • +4.33%
    • 솔라나
    • 150,300
    • +12%
    • 에이다
    • 296
    • +3.1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04%
    • 체인링크
    • 16,420
    • +4.65%
    • 샌드박스
    • 50.3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