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업계 최초 아이폰 액세서리 독점 판매

입력 2010-08-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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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케이스, 차량용 거치대, 스피커 등 총 6종 판매 실시

최근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크게 늘면서 스마트폰 액세서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업계 최초로 아이폰 액세서리를 독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종류는 ▲피코 프로젝터 ▲OZAKI물방울케이스 ▲OZAKI차량용 거치대 ▲OZAKI UFO 스피커 ▲OZAKI 레인보우 스피커 ▲Clingo 공명 스피커 등 총 6종으로 9월 중순까지 예약 판매한다.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전국 4천1백 여 개 점포에 카달로그를 비치하고 관심 있는 고객은 전화(080-711-0000)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점포에서 주문하면 3일 후에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롯데나 비씨 카드로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이번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아이폰과 아이팟, 아이패드는 물론 갤럭시 등 스마트폰에 필수적인 모바일 주변장치와 소모품을 추가 입점시켜 적극적인 판매할 나설 계획이다.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오재용 서비스팀장은 “편의점도 이제 식품, 생활용품 판매에서 벗어나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이색 상품 판매를 통해 판매 영역을 넓히고 폭 넓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변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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