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은행연합회, S&P 초청 세미나 개최

입력 2010-08-26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경제와 한국 신용등급 전망' 주제

국제금융센터와 전국은행연합회는 26일 은행회관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를 초청해 '글로벌 경제와 한국 신용등급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채정태 S&P 한국사무소 대표의 'S&P 신용평가의 발전방향' ▲데이빗 위스 S&P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세계경제 전망: 더딘 회복세' ▲킴응탄 S&P 이사의 '정부신용평가: 아시아 정부등급의 최근 동향' ▲권재민 S&P 상무의 '한국 은행산업 신용 전망' 등 4개 섹션으로 진행됐다.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우리 기업들이 향후 국제 경제 및 금융시장의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2.36%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056
    • +2.75%
    • 솔라나
    • 128,000
    • +2.48%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3.75%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