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노래 잘못 불러 강제입대"

입력 2010-08-26 0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조영남(사진)이 강제로 군입대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라이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군입대애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영남은 "군대 갈 때 서울시가 만든 와우아파트가 부실공사가 무너졌다"면서 "그런데 그때 '신고산이 와르르르 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노래를 부르고 나서 무대 들어왔더니 도망가라 그러더라"면서 "다음날 형사 두 명이 와서 그길로 강제 입대했다"고 당시 정국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DJ DOC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07,000
    • -0.76%
    • 이더리움
    • 4,43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3.06%
    • 리플
    • 2,885
    • +1.41%
    • 솔라나
    • 192,900
    • +1.63%
    • 에이다
    • 533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90
    • -0.04%
    • 체인링크
    • 18,360
    • -0.38%
    • 샌드박스
    • 214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