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캐나다+미동부 상품 출시

입력 2010-08-25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드캡투어는 캐나다 메이플로드(Mapleroad)와 뉴욕, 워싱턴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로 이어지는 800km의 단풍나무 길인 메이플로드와 뉴욕의 브로드웨이, 엠파이어스테이트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백악관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 워싱턴의 관광명소들도 여행할 수 있다.

오는 10월 1일, 8일 2회만 출발하는 레드캡투어의 '캐나다+미동부 여행 상품'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아시아나 뉴욕 직항편을 이용한다. 10월 1일 출발은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여행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인유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6,000
    • +2.31%
    • 이더리움
    • 3,342,000
    • +6.9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01%
    • 리플
    • 2,164
    • +3.74%
    • 솔라나
    • 137,800
    • +5.67%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31%
    • 체인링크
    • 14,260
    • +4.3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