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심판, 경기중 선수 살해 후 도주

입력 2010-08-25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주심이 항의하던 선수를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유럽 스포츠전문 사이트 유로스포트는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세아라주 바레이라에서 치러진 아마추어 축구 경기서 심판이 선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망쳐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세에라주 경찰 대변인은 이에 대해 "보아페 클럽과 레덴카우 클럽의 경기에서 레덴카우 소속 프란시스코 다실바가 반칙에 항의하면서 프란시스코 차베스 주심을 때려 싸움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싸움을 말리려던 프란시스코 형인 호세 다 실바가 주심이 휘두른 칼에 가슴을 찔려 사망, 동생도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주심은 곧바로 도주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7,000
    • +5.05%
    • 이더리움
    • 3,748,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33%
    • 리플
    • 2,099
    • +9.04%
    • 솔라나
    • 161,100
    • +6.34%
    • 에이다
    • 332
    • +6.0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96%
    • 체인링크
    • 17,820
    • +4.33%
    • 샌드박스
    • 54.78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