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일렉트로닉스, 갤럭시S 채용 커넥터 40% 공급-신한금융

입력 2010-08-20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우주일렉트로닉스에 대해 삼성전자 갤럭시S에 채용되는 커넥터를 40% 가량 공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3만1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수현 소현철 애널리스트는 “우주일렉트로닉스의 휴대폰용 커넥터 매출 비중은 2006년 15%에서 2010년 1분기 41%로 대폭 확대, 휴대폰용 커넥터 사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고객사 내의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에 채용되는 커넥터의 40% 가량을 납품하고 있어 우주일렉트로닉스의 휴대폰용 커넥터가 품질 대비 가격면에서 경쟁상대인 일본업체를 이미 뛰어 넘었다고 평가했다.

두 애널리스트는 “삼성의 스마트폰 확대 전략에 따른 후속 모델 출시에도 우주일렉트로닉스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채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노영백, 노중산(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1,000
    • +1.14%
    • 이더리움
    • 3,08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1%
    • 리플
    • 2,090
    • +1.9%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16%
    • 체인링크
    • 13,520
    • +1.96%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