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김현중, 12월 도쿄돔에서 만난다

입력 2010-08-16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장난스런키스'의 김현중(사진=엠비오)

한류스타 배용준과 김현중이 일본 자선행사에서 만난다.

이들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6일 한류스타 배용준과 김현중이 오는 12월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자선행사 '미소 프로젝트' 1탄 '메시지 투 아시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수익금은 '미소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기부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두 사람이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인기 가수 갹트와 대만 배우 바네스우 등도 출연할 예정이다.

일본 DATV가 주최하는 '미소 프로젝트'는 아시아의 내일을 책임질 아이들이 미소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NPO(비영리법인)인 '국경 없는 아이들(KnK)'을 통해 캄보디아와 필리핀 등지의 아시아 지역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다.

키이스트는 "배용준씨와 김현중씨 모두 힘든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돕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라는 것에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며 "두 사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아이에게 희망의 미소가 퍼져 나갈 수 있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8,000
    • -0.4%
    • 이더리움
    • 2,891,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8%
    • 리플
    • 2,011
    • +0.05%
    • 솔라나
    • 122,500
    • -1.2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99%
    • 체인링크
    • 12,760
    • -1.5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