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수해 복구 적극 동참

입력 2010-08-1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임직원들이 전국 수해 피해지역에서 수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

LG전자는 16일 가전제품 서비스 활동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의 수해 복구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김포와 인천 175가구에 대해 서비스 장비를 갖춘 특장차들과 지역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투입해 서비스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수해지역에 대한 서비스활동은 지난 7월19일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 경기 등 전국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265가구 대상으로 진행돼 왔다.

LG전자는 피해상황을 4단계로 나누고 전국서비스 엔지니어 40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봉사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빠르고 효율적인 수해복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 박경준 전무는 “수해 복구 활동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시민의 소명을 이행하는 활동”라며 “피해 주민들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르포] 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行⋯SK이노 호주 ‘2천만t 공급망’ 가보니
  • 리사 수 내달 방한…엔비디아·AMD, 한국 AI 반도체 협력 경쟁
  • 대출금리 오르자⋯5대 은행 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확대
  • 코스피, 외국인 나흘째 순매도 속 약보합…"업종별 차별화 장세"
  • '닷새만 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오늘 등판…서민 몫 50%로 대폭 확대
  • 美 국채 쇼크 한국도 덮친다⋯'고공행진' 주담대 금리, 신용대출 6% 돌파
  • 8월 생산·소비·투자 3개월 만에 동반 감소…정부 “9월 반등 예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9.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4,000
    • -0.67%
    • 이더리움
    • 3,63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418,900
    • -0.64%
    • 리플
    • 2,034
    • +0%
    • 솔라나
    • 160,900
    • -0.25%
    • 에이다
    • 333
    • -2.35%
    • 트론
    • 459
    • +0.88%
    • 스텔라루멘
    • 30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50
    • -1.73%
    • 체인링크
    • 19,450
    • -6.17%
    • 샌드박스
    • 60.43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93
    • 2 Doppl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58
    • 3 Paid Tools 인기지수 311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0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3
    • Scroll $2.3M · 유통량 51% D-22
    • FLock $5.7M ·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