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발한 버스 7개월간 매일 운행"

입력 2010-08-12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스 폭발 사고를 수사 중인 서울 성동경찰서는 사고 버스가 올해 들어 휴차일 없이 매일 운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CNG 버스의 배차일지를 확인해 본 결과 사고 버스가 올해 1월∼7월 하루도 빠짐없이 운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최근 사고 버스에 장착된 연료통을 빼내 정밀검사를 벌인 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24시간 내내 휴차일 없이 운행을 하고 연료통을 정밀 검사하지 않은 점이 사고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확답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9,000
    • +0.48%
    • 이더리움
    • 3,46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42%
    • 체인링크
    • 13,980
    • -0.2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