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3인 가족 생활비 25만원"고백 화제

입력 2010-08-11 0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2AM 임슬옹이 어려웠던 과거사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임슬옹은 "가수가 되기 전 실용음악학원에 너무 가고 싶었다"며 "그런데 당시

어머니는 3인 가족 생활비로 한달 25만원으로 생활하고 계셨다"고 말했다.

이어 임슬옹은 "그 사실을 알고 너무나 놀랐지만 그럼에도 불구 학원을 너무 다니고 싶었다"며 "어머니를 여러번 조른 끝에 결국 6개월간 학원을 다니게 됐다. 하지만 어머니는 20만원 학원비 때문에 5만원으로 간신히 생활하셔야 했다"고 말했다.

임슬옹은 "나중에 어머니는 큐빅박는 단순 노동까지 하셔야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나르샤도 아직까지 월세방에 살고있다고 고백해 누리꾼 사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0,000
    • +1.55%
    • 이더리움
    • 2,610,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1.06%
    • 솔라나
    • 108,200
    • +4.1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0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23
    • +19.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