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대학생 영어 프리젠테이션 대회 개최

입력 2010-08-10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는 글로벌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제1회 LANXESS-한경 프리젠테이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인재로서 갖춰야 할 핵심 경쟁력인 영어 구사능력과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는 여타 공모전과 달리 환경, 기술, 문화, 교육, 자원, 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외국어 구사능력은 물론 분석력, 논리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상 참가신청서 및 제출물 업로드를 통해 실시한다.

시상은 대상(1팀), 우수상(3팀, 발표/창의/디자인부분 각 1팀), 인기상(1팀)을 선정해 각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대상 수상팀에는 랑세스 코리아에서의 4주간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랑세스 코리아 고제웅 사장은 "미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본 대회는 취업 스펙을 높이고 싶거나 외국계 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도전해 볼 만한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랑세스코리아 웹사이트(http://www.lanxess.kr/kr/sustainability-korea/lanxess-hankyung-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5,000
    • -0.16%
    • 이더리움
    • 2,52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1.98%
    • 리플
    • 1,662
    • -0.95%
    • 솔라나
    • 104,900
    • -0.66%
    • 에이다
    • 227
    • -2.99%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1.39%
    • 체인링크
    • 11,500
    • -0.43%
    • 샌드박스
    • 78.34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