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중 4명 "노후대책..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입력 2010-08-08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 국민의 38%가 노후준비를 위한 가장 중요한 대책으로 국민연금, 공무원.군인.교직원연금 등 공적연금을 꼽았다. 반면 부동산은 13%에 그쳤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7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전직을 통한 연금간 이동자 2000명 및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두 집단 모두 공적연금을 가장 중요한 노후대책으로 선택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노후준비를 위한 가장 중요한 대책으로 38.5%가 공적연금을 꼽았고 이어 개인연금 27.1%, 예금ㆍ적금 19.5%, 부동산 13.3%, 주식ㆍ펀드 1.4% 등이었다.

연금간 이동자들 역시 38.2%가 공적연금을 노후대책 1순위로 지목했다. 이어 개인연금 24.6%, 예금ㆍ적금 18.4%, 부동산 15.7%, 주식ㆍ펀드 2.4%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6,000
    • +1.38%
    • 이더리움
    • 3,086,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88%
    • 리플
    • 2,047
    • +1.24%
    • 솔라나
    • 130,200
    • +2.68%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18%
    • 체인링크
    • 13,450
    • +2.05%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