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디자인서울 현장의견 듣는다

입력 2010-08-08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디자인서울'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서울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100분간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디자인정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현장 대화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 관련 기업, 단체, 협회 소속 직원과 일반시민 등 10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공공디자인 정책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또 우수 디자이너와 디자인 기업 육성을 위한 시의 역할도 모색해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81,000
    • -0.87%
    • 이더리움
    • 3,36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25%
    • 체인링크
    • 13,600
    • -1.23%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