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행장 "무리하게 영업 드라이브 안 걸겠다"

입력 2010-08-06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병덕 KB국민은행장은 6일 "조직 슬림화와 각종 제도의 제로베이스 검토 등을 통해 올해 분명히 생산성을 책임지고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민 행장은 이날 취임 인사차 전국은행연합회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민 행장은 "다만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바꾸고 제도를 손질해 과거처럼 무리하게 영업 드라이브를 걸진 않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KB국민은행의 조직 쇄신은 그룹변화혁신TFT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구성 인원은 95명에서 96명 내외다.

금융감독원의 강정원 전 행장 등에 대한 중징계 방침에 대해 "후임자로서 언급하기 민감한 부분"이라며 "8월 19일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후 적절한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실을 함께 찾은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은 일각에서 나온 KB증권사-선물사 합병과 관련, "현재 검토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8,000
    • -1.63%
    • 이더리움
    • 2,91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23%
    • 리플
    • 2,001
    • -1.09%
    • 솔라나
    • 122,800
    • -2%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72%
    • 체인링크
    • 12,820
    • -1.4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