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부모님께 죄송", 무슨 일 ?

입력 2010-08-0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빈이 지어 부모에게 선물한 집(사진제공=이뎀도시건축)

배우 원빈(33)이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마음을 표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빈은 최근 인터뷰서 눈에 튀는 고향집 건축으로 외지 사람들이 몰려와 부모님이 불편함을 겪은 것을 토로하며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을 표한 것.

원빈은 "건축상 수상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후 강원도 집에 관광객이 몰리기 시작했다"며 "부모님 조금 더 편히 모시고자 시작한 일이 이렇게 불효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하게 살길 원해 아직도 그곳 생활을 고집하는 분들이시다"라며 "부모님이 얼마나 불편하시겠나. 관심을 조금만 덜 가져주심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원빈은 지난 2008년 유년시절 살았던 강원도 집 인근에 3층 짜리 새 집을 지어 부모님께 선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1,000
    • -1.01%
    • 이더리움
    • 3,442,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2
    • -0.33%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5%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