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쟁탈전 치열

입력 2010-08-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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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얼짱 아기 문메이슨의 일일보모를 자청해 화제다.

8월 5일 방송예정인 케이블채널 KBS joy의 프로그램 ‘수상한 세 남자’의 최근 녹화에서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문메이슨에게 최고의 누나가 되기 위해 무한 쟁탈전을 벌였다.

애프터스쿨 모든 멤버들은 문메이슨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피자를 먹여주기, 영어로 관심 끌기 등 다양한 노력을 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것.

이날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짧은 시간 동안 정든 문메이슨과의 헤어짐이 아쉬워 발을 떼지 못해 다음 스케줄이 지연될 정도다고 전해졌다.

한편 문메이슨은 올해 5세로 '리틀 닉쿤'이라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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