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휴대폰 AS 권고안 마련 나서

입력 2010-08-0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가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 단말기 사용자 보호를 위한 애프터서비스(AS) 권고안 마련에 나섰다.

최근 외국산 휴대전화의 국내 판매량이 늘면서 국내와는 다른 AS 정책 등으로 소비자 불만이 늘자 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취지다.

방통위 이용자보호국은 4일 KT와 SK텔레콤, LG U+ 등 이동통신사들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소비자보호 단체 등을 참여시킨 연구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검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기본적인 AS 관련 비용 등 사전 고지를 통해 AS 과정에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최대한 줄이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이용시 발생하고 있는 환불 정책에 대한 민원 등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권고안을 담을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6,000
    • +5.11%
    • 이더리움
    • 3,537,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348,400
    • +7.83%
    • 리플
    • 1,918
    • +6.73%
    • 솔라나
    • 151,700
    • +8.75%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6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5.92%
    • 체인링크
    • 16,670
    • +7%
    • 샌드박스
    • 51.0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