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뱃살 굴욕, 누리꾼 왈가왈부

입력 2010-08-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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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roman's photography

유이의 뱃살이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최극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유이가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바로 이 사진 속에서 유이 바지 위로 올라온 뱃살 사진이 공개된 것. 유이는 검정색 핫 팬츠에 빨간색 의상으로 입고 있어 지난 3월 발표한 싱글 '뱅'(bang)의 공연으로 짐작케 했다.

네티즌들은 "조금 살이 찐것 같기도 하다" ,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찍으면서 운동선수 역이라 일부러 몸을 키운 듯", "바지가 작은 것이다", "여전히 얼굴을 예쁘다" 등의 유이의 뱃살에 대해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6월초에도 케이블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도중 찍힌 무대 사진에서 뱃살이 유독 도드라져 뱃살 굴욕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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