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엠씨티티코어, 전 임원 횡령혐의...상폐 실질심사

입력 2010-08-02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일 엠씨티티코어 전 임원 권증씨가 88억26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정에 구속기소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반기보고서 기준 자기자본대비 35.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엠씨티티코어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이어 횡령으로 인한 상당한 규모의 재무적 손실 발생여부 등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한 뒤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매매거래정지 지속) 및 실질심사위원회 심의절차 진행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거나 실질심 사대상 미해당시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69,000
    • +0.03%
    • 이더리움
    • 2,56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7,600
    • -0.97%
    • 리플
    • 1,705
    • -1.39%
    • 솔라나
    • 104,000
    • -0.76%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30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1.02%
    • 체인링크
    • 11,870
    • -0.75%
    • 샌드박스
    • 76.25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