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고속도로 통행료 오른다"

입력 2010-07-28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르면 내년부터 승용차의 고속도로 통행료는 오르고,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의 통행료는 내릴 전망이다.

2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녹색요금 체계로 개편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해 승용차 통행을 억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개편안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승용차의 통행료는 올리고, 고속버스와 트럭의 통행료는 낮추는 방안이 담겼다.

이와 함께 나홀로 차량이나 30km 이내 단거리를 운행하는 차량의 통행료를 올리고, 장거리 차량에 대해서는 요금을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그러나 각 교통수단의 통행료 인상ㆍ인하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국토부는 연말께 나오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통행료 개편안을 확정해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35%
    • 이더리움
    • 2,62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31%
    • 리플
    • 1,734
    • +1.29%
    • 솔라나
    • 108,000
    • +3.45%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59%
    • 샌드박스
    • 90.8
    • +18.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