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재보선]오후 2시 투표율 21.8%...은평을 25.8%

입력 2010-07-28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오후 2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 21.8%로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현 추세대로라면 최종 투표율이 30%대 초반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 은평을은 4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 2시 현재 전국 8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136만4999명 가운데 29만7512명이 투표를 마쳐 21.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투표율은 지난해 10월 국회의원 재.보선 당시 같은 시간대의 22.1%보다 0.3%포인트 낮은 수치지만 하절기에 치러진 2006년 7.26 재.보선의 13.2%보다는 8.6%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은평을 25.8% ▲인천 계양을 13.4% ▲광주 남구 16.9% ▲강원 원주 18.5%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30.2%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33.4% ▲충북 충주 28.5% ▲충남 천안을 14.7%의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율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여야 후보의 당락을 가를 막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 은평을 등 수도권과 대도시 지역에선 젊은 직장인들이 몰리는 퇴근시간대 이후 투표율이 관건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7,000
    • +1.77%
    • 이더리움
    • 2,63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81%
    • 리플
    • 1,737
    • +1.4%
    • 솔라나
    • 109,100
    • +4.6%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40
    • +1.09%
    • 샌드박스
    • 91.48
    • +18.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