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키를 공개하라' 비, 키 인증논란 휩싸여

입력 2010-07-27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가수 비의 실제 키가 프로필과 다르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비와 이정진이 일본에서 촬영중에 함께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논란이 시작 된 것.

이에 이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비가 이정진보다 키가 작다"며 '비 실제 키'에 관심을 보였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서 비의 키는 185cm, 이정진은 183cm로 게재되어 있지만 사진에서는 비가 이정진보다 작아보여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어 한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는 '비 실제 키 인증'이란 제목으로 비가 개그맨 이윤석과 나란히 섰을 때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윤석과 비의 키는 프로필상 똑같이 185cm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비가 이윤석보다 키가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의 각도 때문에 작아보이는 것"이라는 의견과 "이정진보다 확실히 작다. 프로필이 잘못됐다"는 의견으로 갈려있는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8,000
    • +1.89%
    • 이더리움
    • 3,098,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6%
    • 리플
    • 2,086
    • +2.2%
    • 솔라나
    • 132,800
    • +1.45%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700
    • +2.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