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심상정에 '당원자격 1년 정지'

입력 2010-07-2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보신당이 지난 6.2 지방선거 당시 경기지사 후보로 나섰다 야권연대를 위해 막판에 중도하차했던 심상정 전 대표에게 당원자격 1년 정지 징계를 내린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당 관계자들에 의하면 진보신당 경기도당은 지난 21일 당기위원회를 열어 "심 전 대표가 당내 논의 없이 후보직을 사퇴, 선거연대 전략에 대한 당론을 위반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당헌·당규에 따라 심 전 대표가 징계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재심을 요청하면 중앙당 당기위원회에서 징계수위를 재심하도록 돼 있다. 심 전 대표는 현재 재심 요청 여부를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7,000
    • -1.25%
    • 이더리움
    • 3,05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2%
    • 리플
    • 2,060
    • -0.24%
    • 솔라나
    • 129,600
    • -1.07%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3%
    • 체인링크
    • 13,550
    • +0.7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