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찬양, 꽃미남시절 사진 공개… 성형의혹 일축

입력 2010-07-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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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찬양 미니홈피
남성그룹 티맥스(T-MAX)의 멤버 주찬양이 CCM(교회 성가대) 가수로 활동했던 사진이 공개돼 최근 일고 있는 성형의혹을 일축시켰다.

최근 주찬양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성형하지 않은 얼굴임을 입증시켰다. 이에 네티즌 수사대는 주찬양이 당시 CCM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의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발견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당시 주찬양은 하얀 피부에 갸름한 턱선,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갖춰 눈여겨보던 CCM 제작자에게 캐스팅돼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주찬양은 주성이란 예명을 가진 CCM가수로 활동했다.

네티즌들은 "고2 때 사진만으로는 의심이 계속 됐지만 CCM가수 시절 사진을 보니 더 충격적이다", "살만 안쪘어도 진작 데뷔를 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net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 K'에서 1위를 놓친 주찬양은 티맥스에 합류하기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 15kg이나 감량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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