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가수 선배 서인영에게 "건방지다" 도발

입력 2010-07-1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의 가희(31)가 연예계 선배 서인영(27)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영웅호걸'에서 가희는 서인영의 단점을 맞추는 게임 도중 "건방지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MC이휘재는 "가희의 사심이 담겨 있다"며 "아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가희가 들어왔을 때 서인영만 안일어나더라"고 두 사람의 기싸움을 부추겼다.

순간 당황한 서인영은 "건방은 아니다"며 "그런데 정작 본인은 안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하냐?"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MC이휘재와 노홍철은 "서인영이 가희가 처음 들어왔을때 자리에서 혼자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더라"며

가수 선배 서인영과 인생 선배 가희의 불꽃 튀는 신경전의 서막이 올라가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영웅호걸'은 맏언니 노사연을 비롯해 서인영, 이진, 애프터스쿨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니콜, 아이유, 홍수아, 신봉선, 유인나, 정가은, 티아라 지연 등 12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인기순위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인기 검증 버라이어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6,000
    • +1.07%
    • 이더리움
    • 2,618,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4%
    • 리플
    • 1,731
    • +0.82%
    • 솔라나
    • 108,400
    • +3.73%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90.1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