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류효영 자매, 각각 티아라·남녀공학에 합류

입력 2010-07-17 0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화영(왼쪽) 류효영 자매

쌍둥이 자매인 류화영·류효영이 각각 티아라와 남녀공학에 투입되며 동반 데뷔를 앞두고 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티아라가 멤버 류화영을 영입해 기존 6인조에서 7인조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류효영은 '리틀 구하라' 진혜원이 속한 9인조 혼성 그룹 '남녀공학'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티아라의 새 멤버로 영입된 류화영은 만 17세의 여고생으로 지난 5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로 유명세를 탄 2010 미스 춘향 진 출신 류효영의 쌍둥이 동생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가 스타킹을 보던 중 이날 출연한 류효영을 보고 너무 깜찍 발랄하다고 말해 미팅을 가지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며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또 "스타킹 출연 이후 류효영은 김광수 대표와 미팅을 가졌고 류화영은 자신보다는 쌍둥이 동생 류효영이 티아라에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해 동생 류효영의 합류가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4,000
    • +1.48%
    • 이더리움
    • 2,63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
    • 리플
    • 1,742
    • +1.69%
    • 솔라나
    • 111,100
    • +5.9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1.09
    • +1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