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교수, "'야한여자'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

입력 2010-07-16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원작자인 마광수 교수가 연극에 출연 중인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나는 최근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이파니와 함께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광수 교수는 "유니나가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는데 걱정과 달리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마광수 교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나는 지난 12일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과로뿐 아니라 관객 스토커 사건, 법적 소송 등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는 등 힘든 상황 속에도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224,000
    • +1.23%
    • 이더리움
    • 4,649,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927,500
    • -3.08%
    • 리플
    • 3,040
    • -1.3%
    • 솔라나
    • 209,000
    • +4.29%
    • 에이다
    • 581
    • +0.87%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332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20
    • +1.51%
    • 체인링크
    • 19,690
    • +1.18%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