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3년 전 개명한 사실 공개…본명은?

입력 2010-07-15 0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김씨표류기'

배우 정재영(40)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개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정재영은 최근 이데일리SPN과 인터뷰에서 "원래 이름은 정지현이었으나 3년 전 법적 절차를 통해 정식으로 개명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정재영은 1999년부터 정재영이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서류상의 이름과 실제 활동하는 이름이 달라 종종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정재영은 생활에 불편함을 느껴 정재영이라는 예명을 본명으로 정식 개명했다고.

정재영은 "장모가 배우로 성공했으면 하는 뜻을 담아 지어온 것이 정재영이라는 이름이었다"면서 "당시만 해도 결혼 초기라 장모님께 밉보일 수 없어 고민하다 쓰게 된 것"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때가 한창 연극 무대에서 활동할 때였는데 그 후로 배우로 더 못 되진 않았으니 결과적으로는 이름 덕, 장모 덕을 본 셈"이라고 장모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0,000
    • +0.52%
    • 이더리움
    • 3,017,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46%
    • 리플
    • 2,042
    • +0.39%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68%
    • 체인링크
    • 13,270
    • +1.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