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주총 뜨거운관심, 1시간 전 이미 주총장 붐벼

입력 2010-07-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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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13일(화) 10시 어윤대 KB국민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의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이 주주석을 꽉 채웠으며 총회가 열리길 기다리고 있다.(이투데이)
KB금융지주 임시주주총회장이 언론사와 주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4층 강당에서 어윤대 회장 내정자의 선임을 위한 2010년 임시주주총회가 열린다.

주총이 열리기 1시간전 이미 주총장은 기자석이 모두 찼으며 대부분의 주주석은 이날 회장 선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이 차지하고 있다.

주총장까지 오는 길에는 안전 요원들이 배치돼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기자도 보도나 촬영 표찰을 받아야 출입이 가능하다.

이날 어윤대 회장 내정자가 선임되면 3년간 KB금융지주 회장으로 재직하게 된다.

한편 어윤대 회장 내정자는 이미 본점에 도착했으며 1층 로비에서 출입을 막으려는 노조와 경비간의 몸싸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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