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찌 "고등학교 중퇴했다" 고백

입력 2010-07-13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일본출신 가수 겸 작곡가 하찌가 학창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하찌는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며 과거를 고백했다.

하찌는 "밴드부 때문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런데 1학년 후반 쯤 되니까 아침에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 그래서 안 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하찌는 "부모님은 나중에 당황하셨지만 별다른 반대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하찌는 이어 1985년 일본에서 처음 사물놀이를 접한 뒤 한국의 매력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보헤미안 연예인 특집'으로 가수 이상은과 강산에, 바비킴 등이 출연해 서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0,000
    • -0.18%
    • 이더리움
    • 3,348,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30
    • -1.12%
    • 솔라나
    • 123,100
    • -1.05%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6%
    • 체인링크
    • 13,49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