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고열로 쓰러져 응급실行

입력 2010-07-0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신예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멤버 효린(사진)이 고열로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다.

씨스타의 매니지먼트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효린이 전날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녹화 후 과로로 인한 고열 등 탈진증세로 서울 강남의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연습을 강행해 효린의 몸에 무리가 갔던 것 같다"며 "안정을 찾은 상태지만 충분한 휴식 후에 다시 스케줄을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지난달 3일 발표한 데뷔 싱글곡 '푸시 푸시(Push Push)'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50,000
    • +0.3%
    • 이더리움
    • 2,92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8%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3,600
    • -0.88%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