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적자금 회수율 58.2%... 전월대비 1.2%p↑

입력 2010-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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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 회수율이 5월말 현재 58.2%를 기록했다.

1997년 11월부터 모두 168조6000억원 지원했으며 이중 98조2000억원을 회수했다. 올해 5월 중에는 2774억원 회수했다.

예금보험공사가 대투증권 매각 당시 인수한 자산 1580억원 어치를 매각했으며 신협의 파산배당 등을 243억원 어치 팔았다. 캠코에서도 부실채권 951억원 어치를 매각했다.

구조조정자금은 5월 중 442억원을 지원하고 574억원을 회수했다.

제2금융권이 보유한 부실채권 430억원 어치를 매입한 후 12억원 어치를 사후정산했다. 또 은행 및 제2금융권 부실채권 574억원 정도를 팔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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