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위험자산 선호로 급락 1209.3원(-13.7원)

입력 2010-07-08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1210원선이 무너졌다.

8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3.7원 하락한 1209.3원을 기록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원 하락한 1215원으로 출발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약화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하루 앞둔 가운데 기준 금리가 인상되거나 혹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강력한 신호가 나올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1210원선에서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지만 결국 무너졌다.

달러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가 무려 1만계약 이상의 순매도를 보이며 전일보다 13.5원 하락한 1209.4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1,000
    • +0.22%
    • 이더리움
    • 3,256,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06%
    • 리플
    • 2,044
    • +0.84%
    • 솔라나
    • 123,300
    • -1.67%
    • 에이다
    • 378
    • +3.28%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8%
    • 체인링크
    • 13,610
    • +2.5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